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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바타안 ~~~최고^^
작성자 이재종 작성일 2018-11-14 15:50:57
안녕하세요 ^^ 마닐라G 임직원 여러분~~

저는 몇일전에 마닐라G를 통해서 저희 가족4명과 함께 바타안호핑투어를 다녀온 대전에 사는 이재종이라고 합니다.
사실 제가 직업군인이라 좀처럼 여행을 잘 가지못하는데 갑자기 포상이 생겨서 급하게 이번 여행을 계획하구 네이버를 통해 마닐라G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카페도 가입하고 정보를 알아 보던중에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글도 읽게되고 또 대처하시는 마닐라G도 대단하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마닐라G를 이용하셨건 이용하실 예정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요즘 누가있어  이렇게 대응하겠어요. 솔직히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한국에 있는 대기업들도 고객 컨플레임들어오면 이렇게 대응안하잖요. 더군다나 해외에서 이렇게 대응하시는 글을 보니 솔직히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또 저와 반대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솔직히 제가 여행갔다 와서 사고내용에 대해 언급할 필요는 없지만 오지랖 넓은 놈 주절이 주절이 떠드는거라 생각해주세요. ㅋㅋㅋ
뭐~암튼 그래서 저희는 일정도 3박4일이라 급하게 첨에는 픽업과 샌딩 마따붕가이 호핑을 예약하고 출발을 했는데요. 
공항에 첸과장님과 노아라는 분이 나오셔서 관광지에 대해서 이것저것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길래...급하게 마따붕가이에서 바타안으로 급변경하였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진짜 가보면 말씀들은대로 일반 호핑이랑은 차원이 틀리더라구요. 씨푸트에 동굴다이빙에 거기에다가 전복잡아서 라면도 동굴에서 끓여 먹고.. 무엇보다도 저희 애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애들한데 이런 공부시키기 쉽지않은데.. 대만족이었습니다.
내년에 처가부모님 생신쯤 한번 더 올 계획인데 그때는 미나룬가오에 가봐야 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마닐라 그러면 따가이따이나 팍상한폭포만 알지 다른 곳은 몰랐는데..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렇게해서 저희 가족은 샌딩할때 두분 첸씨와 노아씨 뵙고 헤어졌는데 마닐라G 직원분들도 손님을 돈으로 안보고 진심으로 대하는거 같아서 좋은 추억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면 아주 좋겠지만 그렇지안더라도 언제가는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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